스스로 결정하고
몸으로 경험하며 성장해요
놀아야 잘 자라요
성장 중엔 느릴 수 있지만 우린 기다려 줘요
부모와 교사가 조합원이 되어 아이들의 방과후를 함께 만드는 곳입니다.
하루 모습
이런 곳이에요
- 하교 후부터 저녁 7시까지 함께합니다.
- 매일 땅을 밟고, 산에 오르고, 나들이합니다.
-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는 회의를 합니다.
- 방학에도 온종일 함께합니다 (오전 9시~오후 7시).
- 부모도 조합원으로 함께 운영합니다.
부모는 운영 주체
당번, 마실, 총회를 직접 운영합니다.
교사는 파트너
교사와 부모는 동등한 조합원입니다.
함께 결정
교육 방향과 프로그램, 운영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.
돌봄의 여러 형태
| 형태 | 운영 주체 | 특징 |
|---|---|---|
| 협동돌봄센터 | 부모+교사 | 우리가 직접 운영 |
| 늘봄학교 | 학교 | 돌봄+교육 |
| 지역아동센터 | 센터장 | 복지시설 |
| 다함께돌봄센터 | 지자체 | 사각지대 해소 |
법제화 과정
| 시기 | 내용 |
|---|---|
| 2027년 이후 | 예산 지원 전망 |
| 2026.03 | 성남시 조례 통과 |
| 2025.12.26 | 율동 설립 신고 완료 (전국 협동돌봄센터 6호) |
| 2025.04.01 | 아동복지법 개정안 공포 |
| 2025.03.13 | 국회 본회의 통과 |
| 2024.08 | 남인순 의원 등 공동발의 |
| 2023 | 다큐멘터리 『나는 마을방과후 교사입니다』 제작 |
법이 바뀌어도 운영 방식과 교육 철학, 공동체 문화는 그대로입니다. 달라지는 것은 이름과 서류, 그리고 정부 지원입니다.
모집 · 문의
대상 예비초등 1학년 ~ 초등 3학년 가족
위치 성남시 분당구 발이봉남로 12번길 21 1층
문의 010-8990-1895 (홍보소위 연두)